[혼공단 12기] 혼공네트워크 - 3주차
2024. 7. 19. 12:09
개발/Inafolio
혼공네트워크 3주차 미션 Ch.02(02-1)(03-1)확인 문제1번(p.147), (03-3)확인 문제 2번(p.187) 풀고 설명하기 라우팅: 패킷이 이동할 최적의 경로를 결정한다.라우터: 네트워크 계층의 장비로 라우팅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장비다.ARP: IP 주소를 통해 MAC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로써, 동일 네트워크 내에 있는 송수신 대상의 IP주소를 통해 MAC주소를 알아낸다. IPv4 핵심 필드1. 식별자- 패킷에 할당된 번호로 잘게 쪼개져서 수싲니에 도착한 IPv4패킷들이 어떤메시지에서부터 쪼개졌는지 인식한다. 2. 플래그- 총 세개의 비트로 구성된 필드이며, 첫번째 비트는 항상 0으로 예약 된 비트로 현재 사용하지 않는다. - 나머지 두개의 비트는 DF(Don't Fragment), M..
[혼공단 12기] 혼공네트워크 - 2주차
2024. 7. 13. 09:22
개발/Inafolio
혼공네트워크 2주차 미션 Ch.02(02-1) 확인 문제 2번(p.87), (02-3)확인 문제 4번(p.111) 풀고 설명하기 02-1 2번프리앰블: 이더넷 프레임의 시작을 알리는 8바이트(64비트) 크기의 정보. 송수신지간의 동기화를 위해 사용송·수신지 MAC주소: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마다 부여되는 6바이트(48비트)길이의 주소. LAN내의 수신지와 송신지를 특정타입/길이: 이더타입이라고도 불리며, 이더넷 프레임이 어떤 정보를 캡슐화했는지 나타내는 정보데이터: 상위계층에서 전달받거나 상위계층으로 전달해야할 내용. 네트워트 계층의 데이터+헤더인 PDU가 이곳에 포함됨FCS(Frame Check Sequence): 수신한 이더넷 프레임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필드. 이 필드에는 CRC(Cycli..
[혼공단 12기] 혼공네트워크 - 1주차
2024. 7. 6. 11:37
개발/Inafolio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무너진 시기에 마침 혼공단을 모집한대서 공부 습관 챙길겸 다시 등록 요즘 진짜 공부하려고 자리에 앉기가 너무 너무 힘들다. 1주차 미션 OSI 모델 및 TCP/IP 모델 차이점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계층 구조를 작성해 보기 [Network] OSI모델 TCP/IP모델OSI모델 - ISO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 - 데이터 송수신시 컴퓨터 내부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7개의 계층으로 분리해둠 계층 이름 설명 7계층 응용 계층 (Application Layer, 어플리케이션 계층) 이메일,h-owo-ld.tistory.com이전에 정리했던 글이있어서 OSI와 TCP/IP 모델에 대한 설명은 이걸로 복습.OSI와 TCP/IP모델처럼 통신과정을 계층으로 나눈 이유- 계층이 수행해야..
[Jokebear] 조크베어! 새로운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
2023. 9. 7. 15:09
개발/Inafolio
사실 사이드 프로젝트 기획은 올초 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후에도 간간히 예로미랑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를 하고 6월엔 데브옵스 찐팬 상남자도 끌어들여서 카페에서 프로젝트 구상을 했었다. 하지만 오픈때문에 너무 바빠서 9월부터 시작하자고 했는데 8월말에 다시 이야기 해보니 나는 9월에도 일이 많았다. (오열) 하지만 시간이 될때까지 미루기보다는 일단 삽이라도 푸는게 낫다 싶어서 현재 잠시 휴지기인 예로미한테 기획, 설계 구상을 부탁하게 됐다. 이걸 브레인 스토밍이라 해도될까...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다가 농담곰을 좋아하는 나의 어필으로 조크베어를 하기로 했다. 히히 그리고 추진력 좋은 예로미 덕에 벌써 깃 조직도 생겼다. 현재 서비스 오픈 중이라 출장 내려와있는데 예로미한테 카..
[혼공단 10기] 혼공컴운 - 굿바이 혼공단! 회고
2023. 8. 21. 21:32
개발/Inafolio
드디어 혼공단 10기가 마무리 됐다. 7월초부터 8월말까지 2달 꽉 꽉 채워 만났던 혼공학습단. 몰아서 하지 않으려고 평일에 조금 조금 야금 야금 블로그를 써서 항상 토요일에 올렸던 직장혼공단..이지만 다행히 지각은 단 한번도 하지않았다! (뿌듯) 다만 4주차 프로세스, 커널 공부할 때는 업무가 진짜 진심 미쳐버려서.. 망고보드 대신 하찮은 손그림을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족장님이 하찮은 손그림도 커엽게 봐주셔서 다행이었다..